대보름 그리고 프랑스에서 온 연하장

오늘은~ 2016.02.22 23:17

오늘은 대보름이라고 마을에서 척사대회를 열었습니다. 아침부터 소주와 막걸리, 그리고 삼겹살~~~ 


프랑스에서 연하장이 왔습니다. 


미처 나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삶의 여유가 없어서일까요?


잠시나마~ 즐거운 마음을 가진 대보름~ 오늘 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농부~ 삶의 미래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이런저런 부류 모두 약 70%가 넘습니다만~~~ 이런 즐거움에 유기농, 로컬푸드, 직거래, 꾸러미 그리고 우퍼를 합니다.그리고 농부를 선택했습니다. 


아~ 큰 돈 못 벌어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