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료 재배법 - 하우스 내부열과 태양열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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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5동에 비닐을 씌우려다가 생각을 달리했다.

0.06mm 비닐을 씌우고 날씨가 더워지면 환기용 구멍을 하부쪽에 동그랗게 뚫어주면 되지만 여름철 하우스 온도가 무려 70도까지 치솟는다니 그렇게 해서는 원활한 환기가 되지 않을 것이고 지나친 고온으로 병충해도 비례하겠지만 조기 생장과 조기 결과로 인해서 맛과 영양, 품질에서 최상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엽 낙엽 건초로 피복을 했으니 비닐 멀칭에 비해서 하우스 내 온도 변화를 어느 정도 조절하겠지만 고온기 환기를 위해서 양쪽 측면을 개폐가 가능하도록 하기로 결정했는데 뒷 일이 만만잖다. 비닐 멀칭을 마다하고 하우스에서 유기물 피복으로 재배하는 사람은 아마도 내가 유일하리라 생각한다.

25mm파이프가 100개 이상 소요되고 상부 비닐을 고정시킬 패드도 양쪽으로 고정해야한다. 이 작업이 끝나면 천정 환기구도 설치해야 하는데 이것도 150개 정도 필요하다.

오랜 시설 재배에 매달리다보면 하우스 병으로 고생한다는데 하우스 비닐에도 계면 활성제가 사용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여름철 위와 아래에서 계면 활성제 성분이 고온으로 방산되겠지만 바닥을 비닐이 아닌 유기물로 멀칭하면 토착 미생물 등이 하우스 내에 충만해져서 계면 활성제를 중화, 소거시켜주리라...

소마저 분해하는 미생물이 있다는데 선인균들이 득세할 환경이니 그 정도 독성물질 걱정하지 않는다. 하우스 병은 고온 영향도 받겠지만 비닐 독성과 농약, 비료, 미숙 퇴비 등에서 휘발되는 성분들 탓이라..,.

0.1mm 비닐은 하우스 입지 조건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략 3년쯤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농약이나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측면과 천정으로 환기가 이뤄지니 고온과 화학성 물질로 부식이 더뎌지리라 기대한다.

7.2m 폭에 100m 길이를 두고 비교할 때 일반 비닐에 비해서 보온 기능이 첨가된 3중 특보가 조금 더 비싸다는데 채광을 방해하는 안개가 덜 발생된다니 수분에 의한 병균 이동도 덜할 것이니 당연 3중 특보로...

개 발생은 비닐과 하우스 경계면의 열전도 정도를 눈으로 보여주는 바로미터로 생각한다. 후에 응용할 문제이지만 항산화 용액을 도포할 때 광량에 미치는 영향이 어떨지와 작물 생육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지켜 볼 생각이다.

항산화 용액을 건축에 이용하면 거짓말처럼 실내에서 고기와 우유가 부패되지 않는다. 파리와 모기가 없어진다는데 이는 항산화 용액이 실내 수분입자를 적게해서 여름철에는 에어콘이 필요없고 겨울에도 실내 온도가 2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한다.

일본의 1급 건축가 아이다 신이치가 부패되지 않는 물질을 발견하고 일본에서는 이를 적용한 신축 건물들이 꽤 있는데 나는 한국 지사장으로부터 수차 확인했고 밭에 있는 물탱크에 면에 도포하고 에미나 가루를 작물에 시험 적용했고 항산화 팩과 농업용 비닐도 사용해 봤는데 본격적으로 적용해볼 생각이다.

항산화 비닐 팩은 기능성 생활용기인 타파웨어처럼 대파를 실내에서 키워보고 쌀을 보관해보니 뚜렸한 효과를 느낄 수 있었고 과일 발효 역시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탱크에 도포된 항산화수와 에미나 가루의 효과는 전업농이 아니다 보니 세밀히 비교해보지 못했다.

외기 온도에 민감하지 않고 일정한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항산화 용액은 단열재처럼 부피 고형물이 아니지만 화학적 메카니즘에 의해서 수분자를 작게 만들고 이는 열전도 체계에 작용하는 것으로 들었다.

겨울철에 생산되는 딸기가 여름철 딸기보다 더 맛있다는 것은 저온에서의 긴 생욱기간 때문이라는데 참외나 토마토 역시 지나친 고열로 인한 조기 숙기는 맛과 영양에서 역시 좋지 않을 것이이다. 다음 작기에는 주간 하우스 온도를 흡열할 수 있는 간단한 열교환 설비로 이랑의 축열 물주머니나 저탕 탱크를 이용해서 동절기 야간 터널재배에 적용해볼 생각인데 물론 건축에 적용했던 것을 응용한다는 뜻이다.

태양열 히터를 응용 병행한다면 무연료 가온방법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저온 작물을 터널 재배한다면 축열 물호스를 이랑에 두어 개 배설하고 태양열 히터나 하우스 실내에서 주간에 흡열되는 열을 순환시켜 축열시켜두는 간단한 방법인데 시도한다면 누구나 성공하리라 생각한다.

황토유황 100리터 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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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유황 100리터 만드는법

-110리터 파란색 플라스틱 통. 또는 120리터 멍기통

-유황 25Kg

-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 20Kg

-천일염 1.5Kg

-칼슘분말(굴껍질분말)500g -> 칼슘분말이 들어가면 끓어넘치는 현상이 있슴(선택사항)

-천매암분말 500g ->유황액이 깨끗하게 나오라고 첨가함(가감 가능함)

-황토분말 500g -> 주변의 황토를 잘 걸러서 사용해도 좋다(황토분말 만들기 참조)

-물 83리터

 

먼저, 마스크 착용하고 110리터 PE플라스틱 통에 유황25Kg을 넣는다.

그리고 황토분말 500g, 천매암분말 500g, 천일염 1.5Kg을 넣는다.

여기에 유황무게의 0.8배인 20Kg의 가성소다(NaOH)를 추가한다.

가성소다를 투입한 후에 유황무게의 2배인 50리터의 물을넣고 나무막대로 고루젖는다.

그러면 가성소다와 물과 유황이 반응하면서 유황이 녹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나며 화학반응에 의해 온도가 100도가 넘어간다.

10여분이 지나면 유황이 거의 다 녹고 약간의 응어리가 남게되는데 계속 교반하면 다 녹으며 풀어진다.(교반을 40분정도 쉬엄쉬엄 해주면 아주좋음)

유황이 다녹으면 용액총량은 67리터가 된다.

이때 유황함량이 40%선이되며 여기에 33리터의 물을 더하면 25%의 황토유황 100리터(5말)가 된다.

3-4시간  침전시키고 수소가스를 날려보낸 후 말통에 담아 밀봉해 저장한다.

 

*위 재료중 칼슘분말과 천매암은 넣지않아도 됩니다.

황토를 1kg으로 증량하면 더 좋습니다. (저는 황토증량하여 사용합니다.)

가성가리를 맨 마지막에 넣어야합니다.

찬물을 부어도 상관없지만, 물을 미리 준비해둡니다.

유화제와는 달리 제조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황토유황 재료는 인터넷검색하면 모두 쉽게 구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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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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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읽어보면 아는데, 실천할려면 헷갈리는게 인간이겠지요. 그래서 기초적인것도 머릿속에 반복해서 기억해두시는게 매우 유익하답니다.

*부엽토 채취시기 : 사계절 아무때나 채취가능하지만, 우기철은 피하는게 좋고 햇볕잘받는 부엽토와 햇볕안받는 부엽토를 섞어채취하고 여러군데의 부엽토를 채취한다. 부엽토밑의 잘 부식된 흙도 함께 채취한다

*액비의 엽면살포시는 유화제 1~1.5리터 정도를 첨가한다(계면활성제 역할) 이는 액비의 엽면흡수를 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아울러 충 방제효과도 있어 중요하다. 단, 유화제에도 어느정도 살균성분이 들어있어 2리터이상 첨가하면 미생물을 죽이게된다. 

*액비를 투여할것인지, 미생물을 투여할것인지 구분하여 액비를 제조한다. 영양액비에 미생물을 넣는것은 재료의 발효와 영양공급을 위한것이고 토양에서의 미생물 활성화를 바라는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므로 토양속의 미생물활성화를 목적으로 할때는 토착미생물배양액을 만들어 살포해야 토양내의 미생물균 편중현상이 해소된다. 즉, 부엽토배양액은 미생물 성장곡선이 최고조에 달할때 살포하는것이고, 액비는 미생물의 하향곡선 이후에 영양공급을 목적으로 사용하는것으로 이해된다.

*영양액비를 신속히발효시킬때는 시판미생물제를 사용하고, 서서히 발효시키면서 다양한미생물균의 효과를 원할때는 토착미생물로 발효한다.

*액비의 속성발효를 원할때는 생균이스트나 드라이이스트를 추가로 첨가한다. 

*청초액비, 생선액비등의 강한냄새는 천일염.숯가루. 천매암을 넣으면 많이 줄어든다.

*모든액비는 비오기전에 살포, 관주해주는게 효과가 좋다(미생물의 번식에 좋다).

*생선액비를 살포, 관주하면 새, 맷돼지, 두더지가 오지않는다(비린내가 좀 난다).

*발효된 미생물은 60º이상에서 사멸되고 추위에는 사멸하지않음.

*미생물은 먹이(배지)의 종류가 많고, 다양할수록 증식(계대배양)이 잘된다. 

*배양된 미생물은 여름철에 10º이하에서 보관하는게 좋다. 

*미생물배양액(부엽토 포함)도 균과 충을 억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관주용은 엽면시비용의 2배의 농도로 관주한다. 

*바닷물의 염도는3.34%이고, 천일염으로 바닷물을 만들때는 물20리터에 소금 660g이다. 

*액비제조과정에서 천일염을 적절히 첨가하면 발효 및 분해시간이 빨라진다. 

*발육부진한 수목에는 액비+생균이스트를 넣어 살포하면 활기를 되찾는다(500리터에 250g).

*액비는 미생물이있어, 살균제인 독초액, 황토유황과는 혼합하지 않는다.

*계란껍질과 현미식초의 비율은 2:10 이 효율적이다.

*현미식초로 우려낸 재료와 다른액비재료를 혼합하여 발효시키지 않아야되며, 꼭 사용할려면  살포직전에 혼합하여 사용한다.

*황토유황과 액비는 아침일찍 살포하는게 좋고, 농약은 오후에 살포하는게 효과적이다.

*em 또는 em발효액은  태양광선에 노출시키지 않는다.

*토양살리기 : 천매암+토착미생물+천일염+다양한배지(혼합곡밥) -> 토착미생물배양액이 최고

*미생물 발효액비는 토양속의 미생물이 활동을 시작하는 4월중순이후에 살포한다.

*액비살포시 미량요소를 약간첨가하여 살포하면 부족한성분을 보충할수있다.

*한방액비의 재료는 계피+감초로 단순화한다(종류가많으면 효과 떨어짐).

*광합성균은 비료사용이 많은 토양과 염류축적이 많은 토양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고, 뿌리발육과 저온기와 일조부족에 많은 도움이 된다. -> 혐기성균임

*동물성액비 재료도 설탕, 당밀을 사용하지말고, 부엽토+천일염+물을 사용하여 발효한다. 

*다음해에 사용하기위해 가을에 만들 액비는 시판미생물제를 사용하지않고,부엽토. 천일염.물을 사용하여 만드는게 좋다(어차피 활성미생물균은 이용못하고, 영양액비효과만 있슴).

*토착미생물을 이용한 균강(보카시)은 몇년을 두고두고 사용하여도 변하지않는다.

*부엽토로 미생물배양액을 만들때는 3~4일, 영양액비를 만들때는 3개월이상 소요되며, 부엽토로 상온에서 만든 영양액비는 오래될수록 좋은액비가 된다.

*보통은 시판미생물제가 부엽토보다 분해속도는 빠르나, 다양한 미생물균은 부엽토가 훨씬많다.

*부엽토로 생선액비를 만들경우 당밀을 넣으면, 생선을 배지로 삼아야할 미생물이 당밀을 배지로 삼기때문에 생선분해속도가 느려지고, 당밀의 높은 산성도 때문이기도 하다.

*액비의 발효온도는 28ºc가 최적온도이고, 당밀은 미생물의 분해속도를 현저히 떨어뜨린다.

*생선액비제조시 미생물을 넣고 생선1:당밀1의 비율로 했을때 생선은 분해되지않는다. 당밀 대신 물과 바닷물, 산야초즙액을 넣어야 완전분해된다.

*설탕과 당밀은 높은가격+농도장애+병충해발생(특히,깍지벌레)+액비의 산성화+분해시간지연 등의 문제를 안고 있고 설탕농도가 높아지면 미생물활동이 정지되고, 심하면 미생물을 죽이기도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 단,  적절한 양일때는 안정적인 발효효과 한가지는 있다.

*토착미생물 연속배양법을 년중 계속사용한다. -> 사용한 경험자들의 호평이 많음.

*액비발효할때 김치국물, 막걸리 등을 넣어주면 발효에 도움을 준다.

*모든액비는 혐기발효로 제조한다. -> 호기발효는 영양손실이 상당히 크기 때문.

*속효성으로 발효한 액비는 보관을 오래못하지만 상온(노지)발효액비는 시큼해지면서 식초(유기산)와 같아지므로 장기보관이 가능하다. 오래되면 될수록 좋아진다.

*잿물을 우려내어 가리비료로 사용할때는 재를 자루에담아 15일이상 담궈서 우려내어 300배정도로 사용.

*배지로 쌀겨만을 사용하면 쌀겨를 좋아하는 미생물만 배양되어 다양성에 문제가 생기고, 벼농사에 적합한 미생물이 배양되기에, 배지는 농장내의 식물의 잎과 열매, 산야초.혼합곡 등이 미생물증식에 훨씬 효과적이다.

*액비제조시 영양파괴를 가장 많이 시키는 순으로 보면 빛, 공기, 열  순이다. 공기는 강력한 영양파괴자이다. 그래서 생명을 가진 모든 생물들의 소화기관은 다 혐기로 되어 있고. 인간이 먹는 대부분의 발효식품도 다 혐기다. 액비제조과정에서 기포기를 넣으면 비타민과 아미노산 대부분이 파괴되는데, 이것은 영양학의 기본이다. 혐기라해도, 완전밀폐가 아닌 호기성혐기 즉, 기포기만 사용하지않는 혐기방법이 영양파괴를 최소화 할수있어 가장 좋은방법이다.

*황토유황은 ph11.6 이지만 물로희석하여 살포하면 ph9정도이고, 유기질토양은 ph6.5정도이고, ph6.5에서 부엽토의 활동이 왕성해진다. 부엽토배양액은 ph6 이며, 여기에 당밀을넣어 배양하면 ph4로 떨어진다. 빗물은 ph6 이며,  ph4.5정도에서 블루베리는 좋은 성장조건이 된다. 블루베리에 빗물이 떨어져도 일시적으로 ph가 올라가지만 며칠후 다시 회복된다. 따라서, 블루베리에 황토유황이나 부엽토배양액을 살포해도 2~3일내에 원상회복된다. 산성토양을 좋아하는 철쭉류도 마찬가지이며, 그러므로 블루베리, 철쭉등에 황토유황이나 부엽토배양액 살포시 ph걱정은 하지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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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재료구입처 입니다....밑천 다 내놀께여~~~  (0) 2012.04.03
  • bhfgsotai 2014.11.02 19:2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액비 제조 소재별 성분

제가 보유하고있는 소재별 성분입니다 ------참고하시라고 첨부합니다

질소

인산

가리

정어리

80.2

6.93

청어

10.36

50.6

17.8

콩깻묵

6.7

1.5

2.0

계분

2.30

2.90

1.15

돈분

0.45

0.26

5.33

요소

46

유안

20.5

골분

3

24

75     인산,가리,칼슘,미량원소,생리활성물질

어분

질소6~10%,인산5~8%,가리0.5~0.8%,칼슘5%가량,토양개량효과탁월

혈분

질소(많음),아미노산(많음),미량원소,생리활성물질

황산가리고토

인산10%,가리17%,고토7%,규산10%,칼슘15%,유황10% -> 규인황산가리고토

가리45% 고토3%,유황17% 기타 미량요소약간 -> 동부하이텍의 입상황산가리고토

가리22% 고토18% 유황22% 기타 -> 남해화학의 썰포마그

질산칼슘

질산태질소15%, 수용성칼슘26% 기타 -> 생선아미노산 성분과 유사

쌀겨

질소약간,인산적당량, 칼륨(가리)약간,미량원소,생리활성물질

굴껍질

탄산칼슘93%  산성을 중성으로 변화시키며, 퇴비발효시 발생하는 암모니아가스를  질산의 형태로 변환시켜준다

자세히 관찰해보면,

정어리는 질소, 청어는 인산, 계분은 질소인산, 돈분은 가리, 골분은 인산가리, 어분은 질소인산, 혈분은 질소 아미노산, 굴껍질은 칼슘.

눈에 집히는게 있으시죠? 위에 빠졌는데 우분은 질소 가리입니다. 수치를 외우실게 아니라, 주성분을 머릿속에 넣어놓으시면 됩니다. 잽싸게 복사하여 저장 해놓으세요. 며칠지나면 지워버릴지도 모릅니다.

또한가지 팁] 액비 만들때 목적이 뚜렷해야 합니다.

액비를 투여할것인지, 미생물을 투여할것인지 구분하여 액비를 제조한다.

- 영양액비에 미생물을 넣는것은 재료의 발효와 영양공급을 위한것이고

- 토양에서의 미생물 활성화를 바라는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므로 토양속의 미생물활성화를 목적으로 할때는 부엽토를 이용하여 영양이 적은액비를 만들어 살포해야 토양내의 미생물균 편중현상이 해소됩니다.

유화제

출처 카페 > (유미농)유기농에 미친 농부.. | 푸른하늘 시흥
원문 http://cafe.naver.com/organicfarmer/10544

황토유황은 구해 놓은 것이 있지만 유화제를 섞어야 된다고 해서,

카놀라유 1kg, 가성가리200g, 물 330g을 준비했어요.

물에 가성가리를 먼저 섞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섞은후 카놀라유를 넣어서 다시 도깨비 방망이로 다시 섞었어요.

[만든 이후] 딱딱하니 굳어 잇어요. 전 물비누 같이 될줄 알았더니 빨래 비누 같네요. 2주 숙성하려면 멀었지만 가끔 저어 줘야 한다고 한거 같은데요. 현재의 모습은 이래요.

주걱으로 휘저으려 했더니 딱딱해서... 어찌해야 하는지요? 2주후 물러 지는지요?

[숙성되는 물처럼 물러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