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안 에너지 기술은 어떨까요?

바다의 파도로 발전

출처 카페 > 나무피리요술나라 | 나무피리
원문 http://cafe.naver.com/namupiri/1056

바다의 파도로 발전을 하는 원리의 동영상자료

씨앗 촉틔워 심기

출처 체험교육농장 숲속놀이터 | 숲지기
원문 http://blog.naver.com/misdown/70134855841

씨앗을 촉티워 심는 이유는 발아일을 줄이려는겁니다. 

기온이 낮아 흙에 파종하면 발아에 적당한 온도가 될때까지 씨앗은 싹을 안 내밉니다. 그래서 발아에 적당한 온도와 환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씨앗이 싹을 내밀게 만들어 흙에 심으면 한번 내민 싹을 다시 거둬 들이지 않기에 발아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 할수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상추씨앗은 발아를 하지 않습니다. 너무 기온이 높기 때문 입니다. 이럴때는 반대로 상추씨앗이 좋아하는 서늘한 조건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전 수건에 쌓는게 귀찮아 아예 포트전체를 농장의 냉장칸에 하루넣어뒀다가 꺼냅니다. 그럼 한 여름에도 발아가 잘 됩니다.~ 

지금 수박씨를 포트에 넣어두면 하우스안에 둬도 발아가 안됩니다. 아마 3주 이상은 되야 발아가 될겁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 처럼 촉촉한 수건에 쌓아서 방바닥에 두면 2-3일이면 싹이 나옵니다. 그럼 싹이 튼 씨앗을 포트에 넣고 고추모종 키우는 곳에 슬며시 밀어넣으면 수일 후에 건강한 싹을 내밀 겁니다.~ 

약 한달정도 고추모종 옆에서 건강하게 자라다 5월 10일경에 노지로 나가면 됩니다.

 

[양계] 닙플, 닙플조립 사진

출처 카페 > (유미농)유기농에 미친 농부.. | 유랑고성
원문 http://cafe.naver.com/organicfarmer/11862

양계 관련 글을 올리다보면 닙플에대해 물어오시는 경우가 있어 알려드리곤 했는데 계속해서 질문에 답변해 드리기보다 이편이 나을것 같아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다.

닭을 키우시는 분들이 급수로 힘들어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저 역시 초보때는 그릇에 돌하나 넣어두고 물을 채워서 주면 바닥의 흙이나 닭똥이 물그릇 안에 계속 들어가 매번 물줄때마다 깨끗이 털어내고 물을 따라주는 번거룸움에 짜증도 났었는데 닙플을 알게 된 후로는 그런 수고로움을 싹 날려버릴수 있었습니다.

마치 신세계를 본듯한 기쁨이 그러할런지, 아무튼 신기하기도 하고 일손을 많이 덜어주어 급수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우선 송곳이나 드릴 또는 펀쳐로 페트병뚜껑에 구멍을 뚫습니다.

왼쪽은 물병뚜껑, 닙플의 구성은 왼쪽 두번째부터 본체와 고무로된 페킹으로 이루어집니다. 맨끝은 연결한 모습입니다.

페킹을 끼운 닙플을 뚜껑의 구멍에 밀어넣어 끼워넣습니다.

안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연결한 닙플을 페트병과 연결합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페트병의 바닥부분을 칼로 오려 3/2정도를 둥글게 오려내고 물을 담아 천장이나 벽에 걸어 두시면 됩니다.

물을 넣어 놓으면 그림상으로 뾰족한 쇠부분에 물방울이 맺히게 됩니다. 그럼 닭들이 물을 먹으려고 그부분을 건드리며 물을 먹게 되고

자동으로 쇠부분이 안으로 살짝 밀려들어 갔다 나오며 다시 물방울이 맺히는 것이죠.

물통을 여럿 설치하느라 여유있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풍차’ 돌아가는 소리로 두더지 쫓아내 피해줄여

출처 한국농업마케팅연구소(KAMI) | 클레이
원문 http://blog.naver.com/clay90/90139851017

[12년 3월 30일 농민신문]

'풍차’ 돌아가는 소리로 두더지 쫓아내 피해줄여...

일본의 퇴치법 관심

두더지가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에 큰 피해(본지 3월26일자 4면 보도)를 주고 있는 것은 일본에서도 우리 농가의 상황과 비슷한 듯하다. 일본의 한 인터넷 블로그에 두더지 퇴치에 유용한 ‘두더지 풍차’ 만드는 방법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페트병을 이용해 바람개비 모양으로 만들어 두더지 피해가 있거나 예상되는 친환경재배단지에 설치하면, 두더지가 페트병 풍차 돌아가는 소리에 겁을 먹고 도망간다는 것이다. 청각이 예민한 두더지의 습성을 활용한 퇴치법으로 보인다. 페트병을 이용한 풍차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준비물은 페트병(6각면체)과 펜치·가위·칼·송곳·철사옷걸이

2. 송곳으로 페트병 뚜껑과 바닥을 뚫는다.

3. 페트병 몸통의 6개 면을 날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굴곡에 따라 잘라 구부린다.

4. 철사옷걸이를 잘라 구부려 페트병을 관통하는 축으로 사용한다. 옷걸이 끝은 빠지지 않도록 한번 더 구부린다.

5. 두더지 풍차를 들판이나 하우스 안 지주에 걸어 둔다.

이 풍차를 사용하면서 소리와 진동을 크게 하고 싶으면 페트병 뚜껑과 바닥 구멍을 늘리거나 ‘Δ’ 모양 등으로 하면 된다. 이때 페트병을 큰 것으로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두더지 풍차 만드는 법을 소개한 블로거는 ‘민가 근처에 설치할 경우 소음으로 이웃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박상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