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초식동물 사료공장 한국관련 자료

출처 카페 > 흙부대 생활기술 네트워크 | 느긋이
원문 http://cafe.naver.com/earthbaghouse/7463
 


우리나라 원주에 있는 모 대학에서 개발한 신선사료 수경재배 사진입니다.

"폭 1.6m, 길이 10m, 높이 1.8m 규모의 재배장치에서 옥수수와 콩, 보리 등의 종자를 심어 발아한 뒤 2주 만에 수확이 가능한 유기사료(생초)는 키 20㎝가량으로 균일하게 자라는데다 영양분이 많아 축산사료로 활용할 경우 높은 수입 대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재배하는 과정에서 게르마늄 등 다양한 가능성 첨가물을 추가할 수 있어 한우의 육질개선 등 차별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임상철 교수는 “현재 옥수수밭 1,000여㎡에서 15톤 가량의 사료를 생산하는데

이 재배기는 16.5㎡에서 연간 23톤을 생산할 수 있는데다 연중 생산이 가능해 축산농가의 경영 개선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위 관련자료는 UTUBE에 많이 있습니다. 비교적 겨울이 따뜻한 남부지방에서 무가온 비닐하우스와 미꾸라지 등 어류를 양식하면서 나온 물을 사용하면 수경재배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초식동물을 사육하는 분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승리자 2012.07.02 00:28 ADDR 수정/삭제 답글

    위에 기술을 알려면 어떻게 연락을 해야지요?

초식동물을 키우기 어려운 환경에서 무엇을 하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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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cafe.naver.com/earthbaghouse/7462

볏집사료와 수입되는 옥수수 등 고가의 사료만으로 가축을 사육하는 우리나라의 환경에서 FTA에 맞설 수 있는 가축의 사료조달 방법의 개선없이는 더이상 경쟁력있는 농촌이 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겨울철은 신선한 사료의 획득 제한으로 더더욱 저렴한 사료의 획득이 곤란합니다.

장흥의 어느 초지 방목의 소 농장주인이 초지에 방목할 경우 1년 사료의 값은 30만원이면 한마리의 소를 사육할 수 있다합니다.

그러나 우리농촌의 현실상 농지를 뉴질랜드처럼 넓게 가진 농가가 어디 있겠습니까?

동영상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농지가 아니어도 비닐하우스만 지으면 수경재배로 연중 다량의 신선한 사료의 획득방법을 연구해 보는 것도 줗을 것 같습니다. 

도시인으로서 안타까운 농촌의 현실에 무엇이 도움이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이 한자 적어 봅니다.

초지가 아니어도 대량으로 초식동물 신선한 사료공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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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cafe.naver.com/earthbaghouse/7445

UTUBE에 있는 신선한 사료를 수경재배하는 과정의 동영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강원도 모 대학에서 전년도('11년)에 만들어 특허 출원했다고 신문에 난 내용과 비슷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IVumzpB5QA&feature=player_detailpage&list=PL85E66B3CBE0BB968#t=6s 

비닐하우스를 사용한 식물사료 획득을 위한 수경재배 관심있는분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농지가 없어도 농사는 가능하다 4탄 '황금박쥐 농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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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cafe.naver.com/earthbaghouse/7570

농지가 없어도 농사는 가능하다 4탄입니다. 이 아이디어 농법은 아직 유튜브 동영상에 돌아다니지 않아 동영상을 올려드리지 못합니다. 황금박쥐가 동굴에 매달리는 개념과 동일하여 이름을 지어보았습니다.

핵심개념은 우산대를 크게만들어서 우산살에 배양판을 매달아 농사짓는 그림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1. 건축용 파이프를 우산대처럼 만듭니다. 기둥 파이프, 상단에는 4가닥 정도의 +형 우산살 묶기

2. 우산살대의 끝에 식물 재배판을 매답니다. 층층이 여러개를 매답니다.

3. 위층의 식물재배판에서 배양액이 아래층의 재배판으로 흐르도록 물파이프를 설치합니다.

4. 각각의 우산살이 버틸수 있을 정도로 재배판을 여러개 달아서 농사를 짓습니다.

5. 남들이 안하는 시기에 농사를 짓고 싶으면 비닐 치마를 입혀서 비닐하우스로 만듭니다.

6. 비닐 치마는 비닐을 감싸서 치맛단 하단 비닐에 파이프나 철근 등을 연결하여 보온이 필요할때는 아래로 내려놓고 수확할때나 더울때는 치맛단 파이프에 연결된 줄을 당겨서 비닐이 위로 졉혀서 올라가도록 합니다. 버티컬 커튼의 작동원리와 같습니다.

7. 우산살에 각각의 배양관을 연결하여 자동급수장치를 만들면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습니다.

위 방법은 장소에 관계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다만 조류의 피해를 방지해야겠지요.. 약간의 장치를 더하여..

감사합니다.

농지가 없어도 농사는 가능하다 3탄 수직농법(vertical farm)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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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cafe.naver.com/earthbaghouse/7569


농지가 없어도 농사는 가능합니다. 우리에게는 공간이라는 자산이 있습니다.  공간에 배양판을 설치하여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성 모 농가에서도 아파트식 인삼재배법을 도입하여 대박나고 있다고 합니다. (첨부파일 참조)

아래의 동영상을 기본 개념으로하여 다양한 적용법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수경재배에 대한 이해가 없으시면 스프링쿨러라도

설치해서 아침저녁으로 물주면 식물은 잘 자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