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 총회~

오늘은~ 2016.02.23 22:03

영농조합법인 팔당생명살림 제20기 정기총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아직은 속속 생소함이 더 많지만~ 아직은 건강한 듯 보입니다만...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고 또 일부에서는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기도 하고... 그러나 반성해야 할 부분도 분명 있어보입니다. 그것은 꼭 일부 임원만의 책임이 아니라 새로 선임되거나 유임되신 분들의 심적 책임이 실로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20여년도 한결같이 달려왔고요~ 좋을때도 힘들때도 있었을텐데... 잘 될때까지 또 계속 달려갈 거니까요~~~ 그것도 모두 함께...





대보름 그리고 프랑스에서 온 연하장

오늘은~ 2016.02.22 23:17

오늘은 대보름이라고 마을에서 척사대회를 열었습니다. 아침부터 소주와 막걸리, 그리고 삼겹살~~~ 


프랑스에서 연하장이 왔습니다. 


미처 나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삶의 여유가 없어서일까요?


잠시나마~ 즐거운 마음을 가진 대보름~ 오늘 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농부~ 삶의 미래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이런저런 부류 모두 약 70%가 넘습니다만~~~ 이런 즐거움에 유기농, 로컬푸드, 직거래, 꾸러미 그리고 우퍼를 합니다.그리고 농부를 선택했습니다. 


아~ 큰 돈 못 벌어요~ ㅎㅎㅎ







우리에게 먹을거리는? 생명은?

오늘은~ 2016.02.19 00:21

작디 작은 씨앗도~ 다소 크 씨앗도 있습니다. 여기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수확량과 판매가격만 놓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러했고요~
생명은 언제부터인가 우리 눈에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기업농보다는 소농, 가족농이 희망입니다.
현명한 소비자의 소비가 희망입니다.











오랜만에 내리는 비... 안개...

오늘은~ 2016.02.12 22:58

K1 명견만리~ 몇 안되는 좋은 프로...


여기서는 여기에 나오신 많은 명사분들은 수시로 부유층/ 상류층의 자발적인 의무(봉사)와 기업이라면 정직원 등 좋은 일자리를, 국가는 국민을 위한 자세 등을 이야기합니다.


안짤리고 계속 방영되는 게 신기할 정도로 작금의 현실과 틀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의 말씀처럼 되는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탈조선, 뭐뭐수저라는 단어를 없앴으면 합니다.

있는자를 기득권을 이야기 하기 전에 현재의 내 위치에서 나보다 좀 더 어려운 분들에게 눈을 돌려보길 저 스스로 먼저 반성해 봅니다.


밧줄과 장대로 강을 건너는 여러 방법 [출처] 밧줄과 장대로 강을 건너는 여러 방법

오늘은~ 2016.02.08 12:31

꿈 꿔 봅니다. 이런 놀이터를 농장에~~~


밧줄과 장대로 강을 건너는 여러 방법  http://cafe.naver.com/earthbaghouse/3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