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덕님의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55)

2016.04.14 07:43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55)

음식이 생명을 있게 하고, 건강을 좌우하고, 즐거움의 원천이고, 경제, 환경, 문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음식, 온전한 음식을 섭취해야하고, 그러한 음식이 자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우리가 먹는 음식을 성찰해보면, 음식이 세계식량체계(global food system)에서 생산, 가공, 유통, 소비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음식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시간(제철)의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다.
-자연의 시간보다 산업의 시간으로 생산된다.
-공간(지역)의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다.
-생산지에서 소비지 까지의 거리가 멀다.
-문화의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다.
-생산이 이윤에 기초한다. 싼 식재료를 조합된 음식이다.
-정체불명의 음식이다. 생산자와 생산과정이 숨기어진다.
-내용보다 포장이 더 중시된다.
-복잡한 유통단계를 거치고 있다.
-편리성에 기초하고 있다.
-배려가 빠져 있다.
-생산자의 노력과 수고가 인정되지 않고 있다.
-지역경제, 지역사회와 단절되어 있다.
-맛, 식감, 보존, 색 등을 위해 인공첨가물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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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총선. 내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오늘은~ 2016.04.13 23:27

오늘(4.13)은 총선이 있는 날입니다. 지금 이시간 총선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결과가 과연 나에게,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 더 나아가 우리 사회/ 국가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머리가 다소 아픈 하루입니다.


비가 왔다고 하는데 헐~ 아침인데도 이미 비 흔적은 어디 있는지... 


비가 오려면 시원하게 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네요~ 봄 가뭄에 간절히 기다려 지는 봄 비~~~


오늘 아침 선거를 마치고 직파를 하려 하지만~ 그래도 함께 모종을 준비하면서 설설~ 보낸 하루였습니다. 주말 비를 기다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첨 심어보려는 팝콘 옥수수입니다.



작년과 올해도 판매용으로는 다소 힘들지만 채종을 위해서 키작은 수수도 모종을 준비합니다.



역시 작목반이 아닌 개인작물입니다. 아마란스... 처음 재배해봅니다. 뭔 씨가 이리 작은지??? 밥할때 섞어 드실 수 있는데... 씨앗을 뿌리는데 작은 바람에도 날릴 정도라니... 헐~



이외에도 집에서 먹을 요량으로 얼갈이배추, 아욱, 근대도 모종 준비했습니다. 내일은 이달 말 심을 깻잎밭과 집에서 먹을 채소 심을 밭 만들예정입니다.

주간농사정보(제15호,2016.4.10 ~ 4.16.)

2016.04.13 22:54


제15호


주간농사정보(제15호,2016.4.10 ~ 4.16.).hwp

주간농사정보 : 금주에 실천할 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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