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소비자가~ 왜 피해를 보면서도...

2016.04.25 23:46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하여 공익광고는 소비자라고 해야 할까요? 국민에게만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런다고 글쎄~

재난~ 재해에 대하여 준비하면...

애시당초 피하기 위해 그런 공익적인 문제인식을 가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방송(알리고)해야 할 그 무엇이 더 질실함에도 그냥 피하지 못하고 당해야 할 국민에게 조심만 하란다.

창문 닫는다고~ 미세먼지, 황사가 ??

일상적인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냥 비싼 마스크 사서 막고 다녀야 한다고...

이제는 소비 중심의 모든 산업활동의 페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소비=낭비~ 낭비를 낭비로 생각하지 않고 편리라 하지만~ 결국은 또 비용~ 그런데 너무 각인되어 이제 그 비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그 비용이 오로지 기업에게만 득이 됨에도 소비자가 그것을 제대로 인지 못하게 된 이 상황~

이러한 방송을 포함한 언론이 침묵의 책임이다.

왜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함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를 피하기 위해 또 비용을 부담해야 한단 말인가?

소비자도 각성하길...


김종덕님의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65)

2016.04.25 07:50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66)

미국에는 자기 몸을 사랑하자는 운동이 있습니다. 이 운동은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얼짱, 몸짱의 기준에 맞는 사람이 5%도 안 되는 현실에서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기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몸을 사랑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운동은 개성이 강조되는 세계에서 특정한 기준에 끌려가던 사람들이 자아반성의 산물로 생겨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운동은 이상적으로 여기는 체중을 위해 지나친 다이어트보다 자기 몸을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작용한 것입니다.

자기 몸을 건강하게 가꾸는데 핵심적인 요인이 음식, 운동, 스트레스 관리 일터인데, 안타깝게도 현대인들은 좋은 음식에 대해 잘 모르고 있고, 운동을 잘 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일에 신경을 써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자기 몸을 사랑하려면, 음식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럴려면 음식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음식 같지 않은 음식이 판을 치기 때문에 음식을 알아야 건강에 좋은,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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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님의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65)

2016.04.24 19:05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65)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지속가능성과 관련해 물, 에너지, 기후, 식량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물전쟁, 물확보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공장식 축산, 특히 대규모 소 사육은 엄청난 물을 사용하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공장식 축산과 거기에 필요한 사료작물의 재배 때문에 중서부와 대평원에 위치한 주들의 지하수면은 급격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식품경제학자 프랜시스 무어 라페는 “쇠고기 10파운드의 스테이크생산에 사용되는 용수는 한 가족이 1년 내내 사용하는 물의 양과 맞먹는다”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데이비드 피멘델은 쇠고기 단백질 1파운드를 생산하려면 식물성단백질 1파운드를 생산하는 것보다 15배나 더 많은 물이 사용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반 근(300g)의 쇠고기 스테이크 생산에 물 4,500리터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가능한 물 부족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도 쇠고기 과잉 섭취에 대해 성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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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님의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64)

2016.04.23 09:12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64)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21세기의 전염병>으로 명명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비만은 선진국, 개발도상국 관계없이 모든 국가에 나타나고 있고, 비만이 점점 더 심각한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비만은 개인에게 고통을 야기하고, 사회적으로 노동력 감소, 의료비 증대 등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게 합니다.

비만이 문제가 되자 각국 정부는 비만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비만을 다루는 장관을 두고, 비만세(설탕세)를 부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방안은 지엽적인 조치에 그치고 있습니다. 비만을 근원적으로 줄이려면, 설탕(과당)과 지방이 많이 포함된 패스트푸드를 대규모로 공급하고 있는 푸드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달리 말해 비만의 구조적 조건을 없애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노력도 필요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안하는 개인의 비만 예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을 통한 에너지 섭취를 제한하고, 지방 섭취를 포화지방에서 불포화지방으로 바꾼다. 
-과일과 채소,콩류, 통곡물, 견과류 섭취를 늘인다.
-설탕 섭취를 제한한다. 
-신체활동을 늘린다-거의 매일 최소한 30분 이상의 규칙적이고 중간 수준의 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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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정보(제17호,2016.4.24 - 4.30.)

2016.04.22 21:19


제17호

주간농사정보 : 금주에 실천할 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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