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소비자가~ 왜 피해를 보면서도...

2016.04.25 23:46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하여 공익광고는 소비자라고 해야 할까요? 국민에게만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런다고 글쎄~

재난~ 재해에 대하여 준비하면...

애시당초 피하기 위해 그런 공익적인 문제인식을 가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방송(알리고)해야 할 그 무엇이 더 질실함에도 그냥 피하지 못하고 당해야 할 국민에게 조심만 하란다.

창문 닫는다고~ 미세먼지, 황사가 ??

일상적인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냥 비싼 마스크 사서 막고 다녀야 한다고...

이제는 소비 중심의 모든 산업활동의 페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소비=낭비~ 낭비를 낭비로 생각하지 않고 편리라 하지만~ 결국은 또 비용~ 그런데 너무 각인되어 이제 그 비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그 비용이 오로지 기업에게만 득이 됨에도 소비자가 그것을 제대로 인지 못하게 된 이 상황~

이러한 방송을 포함한 언론이 침묵의 책임이다.

왜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함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를 피하기 위해 또 비용을 부담해야 한단 말인가?

소비자도 각성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