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모든 분들에게 보내드리진 못했지만...

오늘은~ 2015.01.30 22:15

날씨가 춥네요~ 내일과 모레까지...


겨울이야 추워야 제 맛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추우면 몸이 훔추려드니... 뭔가 자꾸 움직여야 할텐데 이 초보 역시 초보인가봅니다. 영~ ㅎㅎㅎ


어제는 귀농한 3년여 시간동안에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자필은 아니지만 작지만 감사하다는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말린 돼지감자를 조금씩 넣어 일일이 택배로 보내기 위해 송장에 주소를 쓰고... 헉헉~


앞으로는 자주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편지를 써 보려 합니다. 물론 PC, 인터넷, 흔하디 흔한 수 많은 SNS가 존재하지만... 자필까지는 아니지만 우표를 사용하려 합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지켜봐 주셔서... 앞으로도 계속 격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