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정식 완료~

오늘은~ 2014. 8. 29. 21:28


그동안 늦은 장마로 인하여 말리고 비맞고 말리고 비맞고를 반복한 끝에 아직도 질다라는 느낌이 있지만 관리기를 동원하여 배추 심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버님과 어제 오후 방문한 Jason Parker가 심고 있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갓과 쪽파등을 심기 위해 밭을 로터리 치는 사이 오전이 훌쩍 지나갔네요~


너무 뜨거운 점심시간을 피해 4시부터 또 다시 배추를 정식한지 2시간여 만에 약 1천 모종 정식 완료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꾸러미에 공급할 상추(적, 청)와 치커리입니다. 모듬으로 공급예정입니다만 많은 양을 고라니께서 맛 보시는 통에 보식을 반복하다보니 같은 날 심었는데 그 크기가 제각각이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