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5. 고추와 가지 그리고

오늘은~ 2014.02.15 22:27

오늘은 고추와 가지 모종을 새로 준비했습니다.


모종 키우는 게 쉽지는 않지만 지난 2월 초에 씨앗을 뿌려 놓은 고추와 가지를 겁도 없는 서생원님들께서 다녀가시는 통에... 아주 엉망이 되었습니다. 


사진찍기도 열받아서.... 에휴~


해서 고추는 쪼메 늦었지만 다시 씨앗을 부었지요... 






임시방편이지만 모종상에 일단 한냉사로 서생원님의 접근을 차단하고...


내일은 부추 들어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