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건강법으로 아프던 어깨가 좋아졌습니다.

출처 칭다오의 블로그 | 칭다오
원문 http://blog.naver.com/jwkimch/10134008155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오십견이라는게 있습니다. 

저는 14~5년 전에 오른쪽 어깨가 아파 당시 온갖 방법을 동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침, 부황, 한약등등 으로 열심히 치료를 해보았습니다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배들이 그냥 운동하고 그러다 보면 그냥 지나간다고 말씀하십디다. 그 후 언젠가를 전혀 눈치 못채고 그냥 통증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통증이 심한 분은 엄청 고생합니다. 심한 분은 운전 조차 못합니다.

그러고 약 2년 전 부터인가 왼쪽 어깨가 당시 통증보다는 덜하지만 약한 통증과 더불어 팔이 머리위로 올라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옛날같이 그냥 지나 가겠거니 하고 방치해 두었습니다.

어제 오후 우연히 SBS에서 스타킹이라는 프로에서 <톡톡 건강법>이라고 간단히 통증 완화를 위한 방법이 방송되었습니다. 마침 통증도 좀 있고해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왼쪽 팔을 올려보니 안 올라가던 팔이 머리 뒷쪽까지 올라가고 통증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참 이리도 간단하게 통증이~

그래서 그 장면을 다시보기를 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종종 까페에 어깨 통증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른쪽 어깨가 아프시면 왼쪽 팔을 톡톡 두드립니다. 두드리는 망치는 저렇게 손가락을 모아서 만듭니다.

손가락은 모아서 만든 망치로 손목의 스넵을 이용하여 저 부위를 톡톡 두드립니다.

정확한 위치는 저 표시된 부위를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아픈 부위가 그 위치가 되겠습니다.

아마도 몸속의 기가 흐르는 부위를 자극해 주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다음 위치를 바꿔서~~

두드린 다음 그 부위를 눌러서 서로 통하게 한다는데 저는 손이 모자라는 관계로 7번 부위 만을 눌렀습니다.

 부위는 배가 아플 때 눌러 주는 부위라고는 알고 있었습니다. 부위 부위 그러니 꼭 소고기 부위를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렇게 따라해 보니 안 올라가던 팔이 올라가고 어깨 통증이 없어지네요.

저의 설명이 불충분하시면 그 프로를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꿩 잡는게 매라고 어찌 되었든 저렇게 간단하게 좋아지니 신기합니다.

다른 분을 어떨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사회를 보던 이 봉원씨 와이프 박 미선씨도 간단히 좋아지고 따라해 보던 저도 좋아지니 어깨 통증이 있으신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다른 곳도 하는 법이 있는 모양인데 언제 한국가면 저기에 관한 책이 있는지 한번 살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