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재배가 가능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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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식물
드라세나, 프테리스(Pteris), 아이비, 코르딜리네, 아나나스, 크립탄서스(Cryptanthus), 트라데스칸티아, 아글라오네아, 안수리움, 디펜바키아, 스킨답서스, 필로덴드론, 신고니움, 스파티필럼, 시페러스 등.

 

채 소고구마, 감자, 당근, 양파, 토란, 무, 콩나물, 숙주나물, 무나물, 토마토, 미나리, 파드득나물, 쑥갓, 양상추, 부추, 셀러리, 파.

 

알뿌리 식물히야신스(Hyacinth), 크로커스(Crocus), 수선화, 아이리스(Iris), 튤립(Tulip), 아마릴리스(Amaryllis) 등.

  

수경재배란?

흙을 사용하지 않고 물과 수용성 비료만 공급하여 식물을 재배하는 방법을 말한다.

토양재배와 달리 사계절 식물을 볼 수 있고, 물을 언제 얼마만큼 주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도 해방 될 수 있어 적극 추천된다.
또한 수경재배는 토양에서 식물을 재배할 때와 달리 염류직접(작물에 흡수되지 못하고 남은 무기질비료 성분이 토양에 쌓이는 현상)의 염려가 없고, 병이나 해충도 적어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충분히 무공해 상추와 배추를 길러 먹을 수 있다. 또한 분무시설을 어떻게 갖추느냐에 따라 겨울철엔 가습기 역할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수경재배다.

장식효과 또한 뛰어나다. 어떤 용기를 사용하느냐, 장식용 소품으로 무엇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계절별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경재배에 적합한 식물

▶구근류 중에는 튤립, 히아신스, 수선화가,

▶초화류 중에는 바이올렛, 제라늄, 천수국이 수경재배에 적합하다.

▶관엽류 중에는 디펜바키아 마리안느, 드라세나 산데리아나, 아글라오네마, 스파티필름 파티니, 비젯티
접란, 페페로미아 아르지레이야, 테이블야자, 싱고니움 등이 있다. 특히 늘어지는 장식효과를 주고 싶을 때는 에피프레넘, 호야 엑소티카를 선택하면 좋다.


▶채소류는 우리가 이미 애용하고 있는 콩나물을 비롯하여 토란, 고구마, 양파, 케일, 고추 등이 있다. 특히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며 영하 2~3의 기온에서도 잘 견디는 시금치, 상추, 배추, 무는  겨울철 수경재배에 꼭 맞는 채소들이다.

 

수경재배에 필요한 준비물


(채소류의 경우)은 상추, 뚜껑이 있는 스티로폼 상자, 액상비료 그리고 스펀지(또는 약솜)다.

스티로폼 상자를 이용하는 것은 보온단열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수경재배용으로 판매되는 스티로폼 상자는 뚜껑에 2cm 정도의 구멍이 약 10cm 간격으로 뚫려있다.

이런 상자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식물을 심을 수 있도록 상자 뚜껑에 미리 구멍을 내놓아야 한다.


상추를 상자에 심어보자.


①우선 상추 모종을 포트에서 분리하여 흙을 털어 낸 다음 뿌리를 물로 깨끗이 씻는다.  이때 뿌리가 다치지 않게 주의한다.


②뿌리와 포기의 경계 부분을 스펀지로 감싼 후 미리 만들어 놓은 구멍에 상추를 꽂는다.


③상자에 물을 4/5정도 채우고


④액상비료를 섞는다. 사용량은 겉면에 표기된 용량대로 따르되, 모종일 때는 한 달에 한 번,  상추가 한창 자랄 때는 보름에 한 번꼴로 주면 적당하다.


새싹채소 등을 키우기에 적당한 크기의 수경재배기는 양재동 화훼공판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반면 산소 공급 장치, 타이머 등이 부착된 주택 및 아파트 베란다용 채소 수경재배기는 가화텍(www.gafatech.co.kr) 등 전문 업체를 통해야 한다. 가격은 10만 원 ~ 30만 원 선이다.

 

수경재배 키포인트


▶물이 탁해지면 물을 완전히 갈아주고, 용기도 깨끗하게 닦는다.

환경이 허락한다면 물속에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는 것도

식물을 오래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수경재배의 최대의 적은 이끼다. 유리와 같은 투명한 용기에 이끼가 끼면 볼품도 없어지고  심한 경우 식물 생육이 불량하게 된다. 따라서 장식용으로 수경재배를 하는 경우에는   창가에 두는 것보다 방 안쪽의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 두고 관상하는 편이 좋다.

   숯이나 숯을 활성탄 등으로 코팅한 배지를 사용하면 이끼가 비교적 적게 낀다.

   이끼제거제도 효과가 좋으나 농도가 규정보다 짙으면 식물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발육이 좋아 포기나누기가 필요할 때는 뿌리에서부터 포기를 나눈다.

   물에서 꺼내 손이나 가위로 뿌리를 적당히 나누고 포기를 떼어내면 쉽게 포기를 나눌 수 있다.

 

 수경 재배, 성공으로 가는 6가지 방법

 

1. 물 붓기, 딱 뿌리 부분까지만

   수경재배용 식물을 용기에 넣고 물을 부을 때 딱 뿌리부분까지만 닿도록

  부을 것

   줄기 위까지 물을 찰랑찰랑 부으면 실패로 가는 지름길

 

2. 찬기를 걷어낸 물을 쓸 것

   수돗물을 바로 쓰지 말고 받아서 한나절 둔 다음에 쓸 것

   수돗물 소독제인 염소 가스를 증발시킬 수도 있고,

   바로 받은 차가운 물은 찬기가 가득해 식물 생장에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

   증발한 물 양만큼만 딱 보충한다

 

3. 햇볕보다는 통풍이 중요하다

   수경 재배시에 빛은 형광등 같은 인공 조명만으로도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온도와 통풍, 겨울철만 아니라면 실내 온도에서 무난하게 자라며

   환기를 자주 시켜주어 깨끗한 공기를 공급할 것

 

4. 웃자라면 화분으로 옮긴다

   수경 재배는 주로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실내에 놓기 때문에 일조량 부족으로

식물이 웃자라기 쉽다

   이럴때는 햇볕에 잠시 놓아두거나 아예 화분으로 옮겨 심어 서서히 햇볕에 적응시켜서 나중에는 햇볕을 충분히 받도록 관리한다

 

5. 잎이 떨어지거나 누렇게 될 때는 영양제를

   잎이 누렇게 되거나 떨어지는 것은 온도나 습도가 잘 맞지 않기 때문

   가끔씩 잎과 줄기에 분무를 하여 습도를 맞춰주고 햇볕에도 가끔씩 내놓는다

   식물의 뿌리와 잎 상태가 안 좋을 때는 농축된 액체 비료를 쓸 수도 있는데,

   한 달에 딱 한 방울만 뿌려주면 충분하다

 

6. 예쁜 돌, 잘 씻어서 넣기

   수경 재배용으로 화초를 고정시키기 위해 나와있는 여러 종류의 돌

   보통 하얀 돌이 가장 예쁘고 은은한 옥돌, 검은돌도 있다

   염색한 색돌을 제외하고는 모두 물에 넣기 전에 쌀 씻듯이 박박

   수경재배를 이용한 인테리어

 

집에서 식물을 키우면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마음까지 여유로워 진다. 하지만 요즘처럼 맞벌이 부부도 많고 바쁜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겐 물주는것 조차 쉬운일이 아니다.

 

침실, 부엌, 거실등에 모두 어울리고, 여러가지 다양한 용기를 이용하여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개운죽은 수경재배 식물중 대표적인 식물이다. 수경재배는 식물을 흙에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을 녹인 물에서 키우는 것이다.


수경재배에 적합한 식물로는 아이비, 테이블 야자, 싱고니움, 꽃베고니아, 달개비 등의 관엽식물과 히야신스, 수선화 등의 구근류가있고, 또 집에서 요리재료로 쓰고 남은 당근이나 미나리, 고구마, 양파 등도 수경재배 식물이 된다. 이중에서도 개운죽이 인기가 있는 것은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서양의 미니멀리즘, 심플함 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곧게 뻗은 대와 항상 푸르른 잎이 싱그러움을 줄 뿐 아니라 부지런히 물을 주고 정성껏 분갈이를 하지 않아도 쉽게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 받고있다 수경재배의 특징 중에 하나는 어떤 용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깔끔하고 독특한 용기에 수경재배 식물을 키워보도록 하자.


  시판되는 행잉 글라스에 식물을 넣어 늘어뜨리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든다. 여기에는 난초나 테이블 야자와 같은 수경재배 식물이 잘 어울리고, 진주 구슬 끈에 꿰어 걸면 고급스러워 보인다. 바람이 잘 드는 창가나 욕실, 주방 한켠에 걸어두면 좋다.

 

수경재배 만드는 법을 살펴보자. 싱고니움이나 달개비 등의 경우, 뿌리의 흙을 잘 털어내고 물에 담궈 2일 정도 그늘에 놓아둔다. 주둥이가 넓은 유리병 바닥에 맥반석을 깔고 참숯을 조금 잘라 넣은 다음, 하이드로볼을 큰 것부터 유리병의 1/10선까지 채워 넣는다.


준비한 식물은 죽은 뿌리나 시든 잎을 손질해 흐르는 물에 씻고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젓가락을 이용해 병에 넣는다. 하이드로볼을 뿌리의 1/10정도까지 채워 식물이 쓰러지지 않게 지탱시킨다.


  용기의 8/10정도 까지만 물을 채워 뿌리의 호흡을 돕는다. 수경재배는 비록 물에서 키우는 것이지만 한달에 한번씩 물을 갈아 주어야 오랫동안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뿌리가 상하거나 물이 탁해졌을 때도 갈아주어야 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2일 정도는 그늘에 두어 적응할 수 있게 한다. 반드시 비료를 주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한달에 한 번 액상비료인 하이포넥스 1g을 물 2000cc에 묽게 희석시켜

주면 좀 더 오랜기간 식 물을 감상할 수 있다.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은 안 주는 것만 못하다. 물의 정화작용을 위해 사용했던 맥반석은 3∼4개월 정도 지나면 효과 가 없어진다. 이럴 땐 꺼내어 철판에 올려 놓고 태워 불순물을 없앤 뒤 다시 사용하면 된다. 수경재배에 필요한 식물이나 재료는 양재동 화훼 공판장에 가면 저렴 하게 구입할 수 있다.


  수경재배 식물은 거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도 하고, 단조로운 부엌이나 칙칙한 화장실을 좀더 생기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하루를 마감하고 휴식이 시작되는 침실에 상쾌함을 주는 등 집안 곳곳을 작은 정원으로 만들수 있다.


  수경재배 식물 중 개운죽은 특히 햇빛을 좋아하지 않아 햇빛을 쏘이면 잎이 누렇게 변한다. 그러므로 직사광선을 피해 빛이 잘 들지않는 욕실이나 복도 등을 꾸미는데 적합한 식물이다

  수경재배는 흙대신 물에 넣어 화초를 기르는것으로 특히 장기출장등으로 화초를 규칙적으로 돌보기 힘든 분들에게 좋다

*수경재배에 좋은 식물 (물을 좋아하는 식물) 사이프러스,스파티필름,행운목,

신답서스,안스륨,크로톤

*만드는 법

용기 선택 : 실내 분위기에 맞는 투명한 유리용기
뿌리 흙제거 : 미지근한 물에 식물의 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흙을 제거한다
맥반석깔기 : 물속에 맥반석이나 참 숯을 깔면 물의 정화에 도움을 준다
하이드로볼 : 우선 하이드로볼(구운 진흙돌)을 1/3정도 채우고 뿌리를 잘 펴서 식물을 심고 화분 윗부분까지 하이드로볼을 채운다. (색돌을 층층이 깔면 아름답다)

물 채우기 : 깨끗한 물에 액비(수용 영양제)를 �게 희석해서 적당한높이로 물을 채운다 (1/3-1/2)
물높이를 잘 조절할 경우 선인장도 수경재배가 가능하다

관리 : 물은 주 1회 정도 갈아주며 여름철에는 수온이 올라가 식물이 부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테라리움

  테라리움은 하나의 소우주로 밀폐된 유리 용기안에 식물을 심는 방법으로

테라리움안에서 물이 순환(흙속의 물이 증발 유리표면에 맺히고 이것이 다시 흙속으로 흘러 내려)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람의 보살핌 없이도 식물이 자생한다.
최근에는 완전 밀폐된 테라리움(과습시곰팡이 발생우려)보다는 공기구멍이 있는 용기가 유행이다.

*용기선택 ; 전문상점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생활용품 (유리병 어항,빈술병)을 재활용하는 것도 좋다.

*적합한 식물
테라리움은 공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가능한 키가작고 성장속도가 느린 식물이 좋다 (아디안텀,안시륨,애란,바이올렛,금사철,푸밀라, 석창포,아이비 )

*만드는 법
배수층 만들기 :  용기는 스티로폼을 잘라넣거나 부직포등을 사용하지만 작은용기는 굵은 마사나 하이드로볼을 채운다.

식물심기 : 키순서대로 식물을 심으며 작은 용기의경우 손이 들어가지 않으면 수저나 핀셋등을 사용한다.
꾸미기 : 색 돌이나 이끼 등으로 화분위를 꾸민다.

*관리 : 물구멍이 없으므로 물주기는 화분보다 적게 주며 보수력이 좋은 인공배양토(피트모스)로 식물을 심는다.
투명용기라 물이 마르면 흙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이 쉽게 보이므로 물을 줄 때는 흙 색깔을 관찰한다.

 

 공기청정기 같은 식물

   식물이야말로 최상의 공기 청정제다. 유해 전자파는 물론 공기 중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바로 식물. 특히 종려국, 드라세나, 벤자민고무나무 등은 여름철 실내 온도를 2~3℃ 정도 떨어뜨리고 겨울철에는 반대로 실내 온도를 높여준다. 식물이 없는 실내는 대부분 습도가 40% 이하로 건조한 반면, 잎사귀가 많은 식물들을 배치하면 습도가 60% 정도로 사람이 생활하기 가장 적당한 상태로 유지된다.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와 물을 수증기로 배출,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 상식.
   특히 약 1m 이상의 잎이 많은 관엽 식물이라면 실내에 ‘그냥’두는 것만으로도 기특한 효능을 발휘한다.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때, 그 악독하다는 휘발성 유기물질, 포름알데히드 등도 함께 흡수하기 때문. 새로 이사를 하거나 도배, 페인트 등을 한 곳은 이러한 식물 처방이 시급하다.
   식물이 집안의 필수품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이제 어떻게 하면 ‘실내’에서 ‘식물’을 잘 키울 것인가가 문제다. 우선, 단서가 있다. 식물을 단순히‘관상용’ 뿐만 아니라 ‘처방용’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그것의 자리를 베란다에 마련해서는 안 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다. 유리창 너머에 눈으로만 볼 수 있는 식물들에게서 어찌 공기정화를 기대하겠는가.
   식물이 오래오래, 한결같은 모습을 지켜주려면 그 관리가 관건. 본디 식물 관리는 애인 관리만큼이나 어렵고 까다로운지라 그 소생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특히 제때 물주기는 식물 관리의 기본이자 근본. 식물이 장수하느냐 단명하느냐는 대개 물 관리에서 판가름이 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바 아니나, 꼬박꼬박 식물에 물 주기가 왜 그리 어려운 것인지. 식물 살리기, 싱싱한 그린 월드를 위한 무슨 묘안이 없을까?
   실질적인 효과는 물론 시각적인 미감을 고려해본다면 하이드로볼hydroball을 이용한 수경재배를 가장 먼저 권할 만하다. 하이드로볼은 점토를 1200℃ 고온에서 발포시킨 토양. 식물을 가꿀 때 일반 흙이 아닌 하이드로볼을 넣고 식물을 심은 화분에 물을 일정하게 넣어주면 뿌리의 일부는 물 속에 잠기고 일부는 공기 중에 노출되어 보다 싱싱하게 성장할 수 있다. 토양 안에 수위계를 달아놓으면 물이 어느 정도까지 줄어들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물을 주어야 하는 시기를 쉽사리 파악할 수 있다.

 

  하이드로볼 수경재배일 경우, 그 식물을 베란다 관상용이 아닌 실내 공기 정화용으로 키울 수 있다. 식물을 베란다에서 키우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배수. 물이 화분 밖으로 흐르는 것을 염려하여 타일 바닥, 배수구가 있는 베란다를 선택했던 것. 하이드로볼은 오히려 배수 구멍이 없는 화분이어야 하므로 식물을 안심하고 실내에 들여놓을 수 있다. 이처럼 배수 구멍이 없는 화분이기에 화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은 것 역시 하이드로볼 수경재배의 매력 포인트. 기존 화분이 아니더라도 실내 분위기에 어울리는 보다 이색적인 그릇에도 멋스럽게 식물을 키워볼 수도 있겠다. 일반 흙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병충해가 생기지 않는 것은 당연하고 흙먼지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이드로볼 수경재배는 거의 모든 식물 키우기에 적합하다고.

1 식물의 공기정화 효과를 누리려면 베란다에 놓고 유리문을 닫기보다는

   집안에 두어 실내 공기를 통하게 해야 한다.

2 하이드볼 수경재배는 배수구가 없는 화분을 선택, 실내 어디에도

   자유롭게 둘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화분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3 하이드로볼은 점토를 고온에서 발포시킨 토양으로 물과 함께

   일반 흙 대신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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