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을 이용한 민간요법

약용작물을 이용한 민간요법 - 고사리와 수선화

사리와 수선화가 피부 가려움증 완화에 좋다고 하네요~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볼게요!

* 치료를 요하는 피부질환인 경우 민간요법에만 의존하면 안되는 것! 잘 아시죠?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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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 색을 입히다. 컬러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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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님의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10)

음식시민의 행동이 푸드시스템을 바꿉니다(710)

오늘날 농부들은 영농의 어려움이외에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생활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농사를 떠나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향상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농촌의 문화시설, 의료시설이 도시에 비해 떨어집니다. 농촌에서는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렵고, 도시에 비해 의료시설, 의료의 질이 떨어집니다.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 교육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입시와 관련된 교육여건이 열악하고, 학교통폐합으로 통학거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부들이 농사를 떠나게 하거나 젊은이들이 영농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로 문화적 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생산보다 소비를 더 중시하는 소비문화의 만연으로 생산과 관련된 농업부문에 가치를 낮게 부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육체노동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 문화로 인해 다른 직업에 비해 육체노동을 더 많이 하는 영농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농촌생활보다 도시 생활을 더 선호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농촌생활이 도시생활보다 더단조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부들이 농촌에서 영농을 계속하고, 젊은 사람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을 찾게 하려면, 한편으로 농사와 농촌생활을 영위하는데 직면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거나 완화하고, 다른 한편으로 영농이 가져다 주는 이점을 알려야 합니다. 농부와 농촌이 사라지게 할 수 없습니다. 농부와 농촌이 사라지는 것은 우리의 뿌리, 역사, 문화가 사라지는 것이며, 지속가능성의 기반이 붕괴되는 것입니다. 생명과 존재의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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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끝물에 올해 작부를 다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오늘은~ 2016.02.28 20:30

2월의 마지막 날이 올해는 29일이네요~~~ 새해가 시작한지도 벌써 2달이 지나가는 지금~ 지나가는 겨울의 시샘인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꾸러미 농부다 보니 올해 작부도 참 많습니다. 농지가 남양주 시우리보다 작아진 것도 이유지만 올해는 출하를 위해 양평까지 매일 나가기가 어려운 관계로 작부를 많이 줄였음에도 많긴 하네요~


꾸러미작부와 함께 개인작부 그리고 시험적으로 재배하는 품목까지~~~



올해는 포스팅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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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볶음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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